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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은 왜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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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소중한 인명이 낚시 중 사고로 사망 또는 부상을 당하고 있습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은 철저한 사고예방을 통해 낚시인들의 안전한 낚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 시행되었습니다.

 
쾌적한 낚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은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속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기는 쾌적한 낚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건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합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은 일부 낚시인의 부적절한 행위를 제한하여 낚시인 전체의 권익 향상을 추구합니다.

 

12 포획금지 생물종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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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금지 생물종 이미지 포획금지 = 생물종(임실납자루,잔가시고기,점박이돌고래,불박이돌고래,짧은부리참돌고래,참고래,칠성장어,큰돌고래,큰머리돌고래,큰부리돌고래,큰이빨부리고래,퉁사리,한둑중개,해송,향고래,혹등고래,혹부리고래,흑범고래,흰고래,흰수마자,가시고기,감돌고기,고양이고래,고추돌고래,귀신고래,기수갈고둥,긴부리돌고래,긴부리참돌고래,까치돌고래,꼬마향고래,꼬치동자개,꾸구리,나팔고둥,낫돌고래,다묵장어,대왕고래,대추귀고둥,돌상어,두드럭조개,두우쟁이,독중개,들고양이고래,들쇠고래,모래주사,묵납자루,미호종개,밍크고래,뱀머리돌고래,범고래,보리고래,북방간수염고래,브라이드고래,삼나무말,상괭이,쇠돌고래,쇠향고래,은행이빨부리고래) 

11 경남권 바다낚시의 계절별 대표 어종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부산, 경남권 바다낚시 계절별 대표어종


구분 시기 비고 : 감성동 연중 연중 낚시가 가능하며, 산란은 4월말부터 6,7월까지이다. 가을철 감성돔은 7~11월까지 이며, 대물낚시는 9~3월까지이다. : 참돔 4월~9월 참돔 시기는 3월 중순부터 ~ 10월까지 시즌이 이어진다. : 뱅어돔 5월~6월 9월~10월 뱅어돔은 제주도에서는 여름철을 제외하고는 낚시가 가능한다. : 돌돔 6월~9월 : 농어 4월~11월 통상적으로 농어낚시의 피크는 6~9월까지이다. : 볼락 연중 11~3월까지는 외줄배 낚시시즌이며, 4월부터는 갯바위에 붙기 시작하여 5~9월까지는 가까운 갯바위에서 쉽게 잡을 수 있다. : 도다리 4월~9월 남해안에서는 진해만, 고성만, 남해 등지에서 많이 잡히면, 4~5월이 가장피크이다. : 노래미 연중 연중으로 낚시가 가능하지만, 겨울에는 잘 잡히지 않으며, 가을철이 낚시에 최적기이다. : 망상어 연중 : 고등어 초가을 : 숭어 연중 숭어의 경우 연중낚시가 가능하지만, 8~11월 사이에는 가장 잡기 어려운 시기이다.

 

감성돔 : 5,6,7,8,9,10,11월 뱅어돔 : 6,7,8,9,10,11월 참돔 : 5,6,7,8,9,10,11월 부시리 : 6,7,8,9,10,11월 농어 : 6,7,8,9,10월 숭어 : 1,2,3,4,5,6,7,12월 고등어 : 3,4,5,6,7,8월 학꽁치 : 1,2,3,12월 망상어 : 1,2,3,4,5,6월 도다리 : 3,4,5월 노래미 : 9,10,11월 볼락 : 4,5,6,7,8,9,10월
 

10 시기별 동해안에서 잡히는 주요 어종

시기별 동해안에서 잡히는 주요 어종

 

구분 시기 비고 / 오징어 : 5월 ~ 11월 : 회, 통구이, 오징어순대 등이 별미이고, 강원도 대표어종, 먹물에는 항암, 항균작용이 탁월한 효과를 지닌 물질이 들어있음.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어종임 / 도루묵 : 10월~2월 : 구이, 찜, 조림으로 드시면 별미임. 특히 야외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구이로 먹으면 별미이고, 재미있음 / 도미 : 연중 : 삼척시 임원에는 도미낚시터가 개장되어 있음. 직접 낚시로 잡아 즉석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음. / 뚝지 : 12월~2월 : 일명 도치, 심퉁이라 불리우며, 동해안 겨울에만 잡히는 어종임, 살짝 데쳐서 초장에 쩍어 먹으면 일품임. 특히 이 어종의 알만 골라서 두부처럼 굳혀 쪄먹으면 일품임. / 양미리 : 12월~3월 : 일명 도치, 심퉁이라 불리우며, 동해안 겨울에만 잡히는 어종임, 살짝 데쳐서 초장에 쩍어 먹으면 일품임. 특히 이 어종의 알만 골라서 두부처럼 굳혀 쪄먹으면 일품임. / 곰치 : 11월~3월 : 겨울철에 주 어획되는 어종으로 술 먹은 다음날 해장용으로 인기가 높음. 말려서 찜으로 먹기도함. / 복어 : 11월~2월 : 겨울철 대표어종이며, 찝, 회, 국 등 여러가지 요리로 이용되며, 해장용으로 인기가 놓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시력회복, 빈혈에 효과적인 성분이 들어있음. / 청어 : 12월~3월 : 한류성어종으로 회, 구이, 등이 많으며 미역과 더불어 무침용으로 먹으면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수온변화 등 자연변화로 감소 추세에 있음.

 

9 국내의 낚시 종류 및 특징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갯바위낚시

바다낚시 중에 가장 대중적이고 대표적인 종목으로서 연안이나 섬의 갯바위에서 행해지는 낚시다. 1980년대 이전까지는 갯지렁이를 미끼로 하는 원투낚시나 맥낚시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1980년대 초 크릴 미끼가 낚시인들 사이에서 붐을 이루면서 갯바위낚시의 모습은 점차 변화해, 현재는 갯바위낚시하면 크릴 미끼를 사용하는 찌낚시가 전형적인 모습으로 정착된 상황이다.


주요대상 어종은 감성돔을 비롯해 벵에돔, 참돔, 돌돔, 농어 등으로 어종에 따라 서식환경과 시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아 지역이나 시기에 따른 대상어종에 변동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한국의 갯바위 대상어종 중 일 순위를 차지해온 감성돔 낚시는 두터운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해, 남해, 동해, 제주 등 전역에서 행해지고 있는 감성돔 낚시와 달리 벵에돔 낚시는 남해와 동해 일부, 제주 지역에 국한된 대상어종이다.


일본에서는 감성돔 낚시보다는 벵에돔 낚시가 대중적인 반면 국내에서는 감성돔에 비해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예전엔 밤낚시 대상어로만 잘 못 알려져 있던 참돔이 낮에도 잘 낚이는 것이 확인되면서 1990년 말부터 새로운 주요 대상어종으로 부각되었다. 돌돔 낚시는 낚이는 지역과 시기가 제한적이어서 소수의 마니아층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갯바위 낚시 중에서는 강한 손맛과 특유의 맛 덕분에 고급어종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접근성이 어려워 대중성을 띄지는 못하고 있는 상태다. 농어는 앞서의 대상어에 비해서는 덜하지만 공격성이 매우 강해 루어낚시의 대상어종이기도 한다.

 

 


민물낚시
 
전통적인 대상어종인 붕어를 비롯해 잉어, 떡붕어, 향어 등을 대상으로 하는 낚시의 총칭으로서 가장 대중적인 낚시로 꼽히고 있다. 명칭은 민물낚시로 통하고 있지만 민물의 모든 어종이 아니라 앞서 열거한 민물에 서식하는 주요 어종을 대상으로 세분화되어 발달한 기법만을 가리키므로 혼동의 우려가 있다.


내에서는 오래전부터 붕어를 대상으로 하는 낚시가 전통적인 민물낚시의 대표격으로 인식되어 왔다. 방법은 낚싯대와 줄, 찌, 낚싯바늘로 구성된 용구를 사용하여 지렁이나 떡밥 같은 생미끼를 이용해 대상어를 꾀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대상어종에 대한 선별방법이 약해서 가끔은 다른 어종이 섞여서 낚이기도 한다.


1990년대 중반 소개된 중층낚시의 출현은 민물낚시의 새로운 방향점을 제시하면서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토종붕어를 대상으로 하는 전통적인 형태의 민물낚시가 채비를 바닥에 가라앉히는 방식인데 비해 일본에서 유래된 떡붕어를 노리는 중층낚시는 채비를 바닥으로부터 탈피해 중층으로 대상어를 유인해 낚는 기법이다. 혹자는 중층에만 국한된 기법이 아니라 바닥까지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전층낚시라고 불러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비교적 짧은 역사를 지닌 중층낚시는 점차 그 인구가 늘어나면서 각종 대회가 열리고 여러 전문인들이 배출될 정도로 대중성을 두텁게 확보해가고 있다.

 

 


견지낚시
 
한국의 고유문화이기도 한 견지낚시는 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근거로는 일본인 松技明治가 소화 13년 쓴 조기백과에 ‘200년 전 대동강에 홍씨라는 분이 살았는데, 이분이 견지낚시를 발명하였다’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를 근거로 300년 가량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견지낚시는 한양과 평양을 중심으로 한 한강과 대동강에서 성행하였다.1974년경부터 배를 타고 하는 배견지 낚시가 유행을 하면서 당시 견지낚시의 메카로 꼽히던 한강 뚝섬 일대에는 견짓배인 ‘마생이’를 빌려주는 집이 성황을 이뤘다. 뚝섬에만 600여척의 마생이가 영업을 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지만 현재는 한강종합개발 등에 근거지를 내놓게 되면서 급격한 쇠락을 하게 되었으며, 한강 상수원보호 정책까지 겹치면서 그 인구의 확산이 쉽지 않은 상황을 겪고 있다. 견지낚시는 주로 누치를 대상어종으로 택하고 그 외에 마자, 모래무지, 갈견이, 피라미 같은 소형어를 낚기도 한다.

 


루어낚시
 
인조미끼를 이용한 낚시 중 플라이 낚시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을 통칭해 루어낚시라고 부르는데, 살아있는 혹은 먹을 수 있는 소재의 미끼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낚시 방법과 달리 먹을 수 없거나 무생물의 소재를 이용해 만든 인조미끼를 움직여 대상어를 유인하는 낚시로 대상어를 유인하는데 많은 지식과 기교가 필요한 어려운 낚시로 알려져 있다.


대상어종은 민물에서는 베스와 쏘가리를 비롯해 무지개송어, 꺽지, 끄리 등이 포함되며, 바다에서는 농어, 참돔, 부시리, 우럭, 넙치 등이 주요 대상어종으로 꼽히고 있다.


루어낚시는 릴과 릴장착이 가능한 릴낚싯대, 낚싯줄, 루어의 네 가지가 조합된 용구를 이용해 행하게 된다. 기본적인 진행은 루어를 대상어근처로 날려 보내는 캐스팅 과정으로 시작해서 릴 핸들을 돌려 루어를 거두어들이는 동안 루어의 움직임을 연출하는 리트리브 과정과 대상어의 공격이 있다면 이에 맞춰 바늘이 입에 걸리도록 하는 훅셋과정 마지막으로 걸린 대상어를 이끌어내는 랜딩과정으로 구성된다. 대상어를 유인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캐스팅을 하고 루어를 리트리브하는 과정이 하루에도 수 백 회씩 반복되므로 강도 높은 물리적 운동효과를 얻게 된다.


루어의 종류는 대상어종의 종류나 서식처 환경, 수심, 물색깔 등에 맞춰 무수히 많은 종류가 개발되어 있어, 이런 종류를 모두 나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해방후 미군의 주둔과 함께 시작된 루어 낚시는 당시 미군부대 PX를 통해 유통된 루어 용품이 시발점이었다. 이후 유사한 모양의 국내산 자작품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이후 유명 상표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초창기는 주로 쏘가리, 끄리, 강준치, 꺽지 등의 토속어종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80년도 초반부터 수입어종인 무지개송어와 베스가 대사어종으로 가세하게 되면서 일대 전환기를 맞게 되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기법이 도입되면서 루어의 종류가 우선 많아지고 이에 맞춰 기법도 다양화되면서, 이후 1990년대 후반부터 열광적인 베스 루어낚시 매니아 층이 형성되었다.


루어낚시는 최근에 들어 프로 선수가 선발되어 관련업체 홍보를 위해 경기를 하는 등의 기존 스포츠와 다를 바 없는 스포츠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다. 명칭도 이에 맞춰 ‘스포츠피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기존의 낚시와 달리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젊은 취향의 문화적 분위기 때문에 젊은 층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더구나 여성과 어린이들의 인구도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에 놓여 있다.

 

 


플라이낚시
 
루어낚시와 함께 인조미끼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낚시의 한 종류로, 주로 사용하는 재료는 짐승이나 새의 털이었지만 요즘은 합성섬유도 사용하고 있다.


루어낚시의 캐스팅은 루어의 무게로 날리는 반면 극도로 가벼운 소재로 만들게 되는 플라이낚시는 특유의 두꺼운 낚싯줄의 무게로 날리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따라서 캐스팅과정은 전문가의 지도하에 일정 시간의 수련을 거친 후에야 완성이 되기 때문에, 빠른 확산이나 보급은 쉽지 않아 대중적이라고 하기는 어려운 방법이다.


주요 대상어종은 계류에만 서식하는 산천어나 무지개 송어 등이 일차적으로 꼽히지만 반드시 여기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니다. 베스나 강준치, 끄리, 눈불개 같은 민물어종과 농어 같은 바다 어종도 대상어종으로 활용되고 있다.


원래 유럽에서 유래한 플라이 낚시는 신사의 낚시라는 이미지처럼 귀족들만의 놀이문화였지만 점차 전 세계로 퍼져가면서 대중화의 과정을 밟고 있다. 국내에는 1980년대 중반 소개되면서 시작되었는데 초기의 보급은 미미했지만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장비와 재료구입이 활성화되고 다양한 기법이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여러 개의 취급 전문점이 생기면서 플라이낚시 보급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기 시작한 것이 대중화의 주요한 원인이기도 하다.

 

 


선상외줄낚시
 
주로 바다에서 볼락이나 우럭, 대구 등과 같은 어종을 노리고 수직으로 채비를 내리는 방식의 낚시로, 미끼는 어종의 식성에 따라 다양하게 쓰이는데 주로 갯지렁이, 미꾸라지, 오징어살 등이 쓰이기도 한다.


깊은 수심과 강한 조류에 맞춰 특유의 장비를 갖추는데, 낚싯대는 짧고 강한 것이 주류를 이루고 릴은 힘이 강한 베이트캐스팅릴이나 전동릴이 쓰이고 있다. 줄은 굵기는 가늘어도 강도가 높은 합사가 표준적으로 쓰인다.


선상외줄낚시는 낚시인의 경험과 기교도 중요하지만 낚싯배를 조종하는 선장의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계류낚시
 
산간 계곡의 맑은 물에만 사는 산천어 따위의 계류어를 노리는 낚시로 미끼는 역시 계류에 서식하는 물벌레를 주로 사용하고, 긴 낚싯대에 줄을 매고 그 끝에는 채비의 위치와 고기의 입질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눈표를 달아서 낚시를 진행한다.


일급수의 맑은 물에서만 서식한 계류어들은 대체적으로 경계심이 매우 높고 눈이 밝아 낚시인의 부주의한 실수에도 금방 낚시인의 접근을 알아차리고 숨어버리는 특성이 있다.


주요 서식지가 영동의 일부지역에 국한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지 않다는 특성 때문에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낚시는 아니고 극소수의 일부 전문가들만이 즐기는 낚시의 한 종류다.

 

 


트롤링낚시
 
트롤링 낚시란 채비를 빠른 속도의 전용배를 이용해 끌고 다니면서 넓은 지역을 이동하다가 대상어가 걸려들게 하는 낚시의 한 종류다. 여러 가지 대상어가 있을 수 있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저립, 재방어, 다랑어 등이 대상어종으로 꼽히고 있다. 주로 루어를 미끼로 사용하므로 보기에 따라서는 루어낚시로 볼 수도 있지만 루어를 운용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많아 별도의 범주로 묶어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외국에서는 새치와 참치, 상어 같은 대형어가 주요 대상어로 꼽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소수의 사람들만이 즐기는 낚시에 속한다. 

8 낚시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를 알려주세요.
홈페이지 URL 중국 지역별 낚시관리 관련 제도 모음 링크 미국 크리켓버켓 낚시리조트 크리켓버켓 낚시잔교 리조트 홈페이지 링크 미국 포인트룩 아웃 주립공원 맵퀘스트 홈페이지 링크 국회전자도서관 링크 해양수산연구정보센터 링크 연계 낚시에 관한 연구 등 해양수산에 관한 모든 연구의 집합소 해양수산연구정보센터 링크

 

7 물때가 무엇인가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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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고여 있는 물이 아니다. 마치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움직인다. 일정하지도 않다. 내륙의 강물이 상류에서 하류로 흘러내려가는 것과는 다르다. 바닷물은 상류도 없고 하류도 없지만 단 한순간도 멈추는 일 없이 살아 움직인다.

 

바닷물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원인은 우주에 있다. 지구의 공전과 자전, 달의 공전, 태양, 지구, 달의 인력, 원심력 등등이 바닷물을 움직이게 만든다. 지구과학 이론을 익히지 않더라도 낚시인의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는 현상만 잘 관찰하고 이를 낚시에 잘 활용하면 된다. 해류와 조류가 그것이다. 바다의 동맥과 정맥에 해당하는 해류와 조류의 움직임이야말로 바닷물고기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해류는 눈에 쉽게 띄는 현상은 아니지만 조류는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게다가 흔히 ‘물때’라고 부르는 조석(潮汐) 현상은 보름간을 주기로 되풀이되는 규칙성이 있어 조금만 신경을 쓰면 그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해류(海流)란 무엇인가 ∥ 바다의 동맥
 
지구 규모로 일어나는 바닷물의 수평방향 흐름을 해류라고 부른다. 밀물과 썰물에 의해 흐름이 자주 바뀌는 조류와는 달리 해류는 거의 일정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흐른다. 해류에는 따듯한 성질의 난류와 차가운 성질의 한류가 존재하며, 이들로 인해 물고기들이 모이는 대규모 어장이 형성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도 난류와 한류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각각의 영향력에 의해 어장이 형성되고 있다.

 

해류 발생의 원인은 해양순환(海洋循環)

해류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크게 나누면 ‘표층순환(表層循環)’과 ‘심층순환(深層循環)’이다. 해수면과 바람과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마찰운동으로 표층순환이 발생하고, 수온이나 염도의 밀도 차이로 인해 심층순환이 발생한다.

 

이 두 가지를 통칭하여 ‘해양순환’이라고 부르는데, 해류가 바닷물의 흐름을 중시하는 데 비해 ‘해양순환’이란 용어는 전 지구적인 바닷물의 순환을 중시하는 표현이다.


난류(暖流)와 한류(寒流)

난류는 저위도 지역에서 고위도 지역을 향해 흐르는 해류를 말한다. 해류도(海流圖)에는 보통 붉은색 선으로 표시한다. 난류는 주변의 대기를 덥히고 자신은 식어가는 해류로, 난류가 흐르는 연안은 온난 다습한 기후가 유지된다. 즉, 대기를 데우고 수증기를 공급함으로써 상승기류가 발생하고 비가 내리기 쉬워지는 것이다. 이같은 난류대는 일반적으로 투명하고 영양분이 적은 특징을 보인다.

 

한류는 난류와 반대로 고위도 지역에서 저위도 지역을 향해 흐르는 해류이다. 해류도에는 파란색 선으로 표시한다. 주변의 대기를 식히고 자신은 데워져가는 해류로, 한류가 흐르는 연안은 수증기 발생이 거의 없어 한랭 건조한 기후가 되는 경향이 짙다. 열대지방의 해안 사막은 한류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탁하고 녹색을 띄는데, 비교적 수온이 낮으므로 영양염류가 많아 플랑크톤이 풍부해지므로 어업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류 이미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해류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해류는 난류인 쿠로시오 해류와 한류인 리만 해류이다. 직접적으로는 쿠로시오 해류의 지류인 쓰시마 해류가 대한해협을 통과해 동해안으로 흘러든다. 반대 방향에서는 리만 해류의 연장선인 북한 해류가 오호츠크해로부터 흘러든다. 이들 난류와 한류는 함경북도 연안쯤에서 만난다.

 

이 두 해류는 우리나라의 바다 어장과 낚시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쓰시마 난류의 경우는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갈수록 영향력이 강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남해안이나 동해남부 지역에 아열대성 물고기가 출현하고 대형 회유어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 좋은 예이다. 북한 해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한류의 영향력도 동시에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동해안과 남해동부에 청어와 대구가 풍어를 맞고 있는 것이 그 사례에 속한다.

 

물고기이미지1

 

조류(潮流)와 물때(潮汐) ∥ 바다의 정맥

하루 2회, 밀물과 썰물에 의해 발생하는 바닷물의 흐름을 조류라고 부른다. 밀물과 썰물, 즉 바닷물이 들고 나는 현상을 별도로 조석(潮汐)이라고 부르는데, 이 조석현상에 의해 흐르는 조류는 매일 매일 그 방향과 속도가 달라진다. 이것이 곧 항상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는 해류와 구분되는 점이다. 조류는 곧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또 다르다. 하지만 큰 범주로 보면 규칙성이 있는데, 보름을 주기로 되풀이 되는 물때가 그것이다. 이 물때야말로 바다낚시의 금과옥조가 된다.

 

조석(潮汐) - 밀물과 썰물

바닷물이 육지 방향으로 들어오는 것을 밀물(들물), 바다로 빠져나가는 것을 썰물(날물)이라 한다. 이를 합쳐 조석(潮汐)이라 부르는데, 조석 현상은 하루 2회씩(약 6시간 간격)의 밀물과 썰물이 반복된다. 또한 조석 현상 가운데 밀물이 가장 많이 들어온 최고의 상태를 만조(滿潮)라 하고, 썰물이 완전히 빠져나간 최저 상태를 간조(干潮)라고 한다.

 

밀물과 썰물이 발생하는 원인은 지구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달 때문이다. 지구와 달이 서로 당기고 있는 인력에서 비롯되는데, 지구 표면의 바닷물은 액체이기 때문에 달의 인력에 의해 당겨졌다 늦춰졌다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이 우리나라 하늘에 위치하거나 정반대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을 때 만조가 되고, 달이 동쪽이나 서쪽 수평선에 걸려 있을 때는 간조가 된다. 마찬가지 원리로 외국에서는 만조와 간조 시간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 지역에 따라 시간차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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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 그리고 사리와 조금 

크일 발생하는 조석현상, 즉 하루 두 차례 발생하는 밀물과 썰물이지만 그 현상은 항상 일정하지 않다. 시간이 49분여씩 느려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흐르는 속도와 들고 나는 물의 양도 달라진다. 그러나 큰 흐름은 15일을 주기로 규칙성을 띠는데, 15일 단위로 변하는 조석 강약의 주기를 ‘물때’라 부른다. 간만의 차가 가장 적은 날(조류의 속도가 가장 느린 날)을 1물로 시작하여 2물, 3물…, 12물, …, 15물(조금 또는 무시) 등, 15일을 주기로 그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이 가운데 ‘사리’는 바닷물이 가장 많이 들었다가 빠지는 날로 음력으로 보름(15일)과 그믐(30일)이다. ‘조금’은 그 반대로 바닷물이 가장 적게 들고나는 날로 음력 8일과 23일, 다시 말해 반달(상현과 하현)이 뜨는 날이다. 사리 때는 정해진 시간 동안 들고나는 바닷물의 양이 많으므로 당연히 그 흐름의 속도가 빠르다. 반대로 조금 때는 조류의 속도가 최저가 된다.

 

그런데 이 물때란 예부터 어민들에 의해 편의상 구전돼 온 것으로 지역에 따라 물때 명칭이 달리 나타난다. 상현달과 하현달이 뜨는 음력 8일과 23일을 조금이라 부르는 것은 지역에 관계없이 공통적인데, 그 다음 9일과 24일을 곧장 1물이라 부르고 2물, 3물로 이어가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9일과 24일을 따로 ‘무시’라 칭하고 10일과 25일부터 1물로 시작하는 지역도 있다. 정확한 조사에 의하면 전남 녹동 지역부터 여수를 거쳐 남해동부 지역에서는 조금 다음날부터 곧장 1물로 시작하고, 서해 전역과 남해서부 장흥 지역까지는 조금 다음날에 무시를 끼워 넣은 것으로 나타난다. <표 참조>

 

거듭 설명하지만 이 물때 이름으로 간만의 차이를 추정하는 일은 예부터 어민들에 의해 구전돼 온 것으로 과학적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수치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 지역적·지형적 특징으로 많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정부 기관(국립해양조사원)에선 과학적 조사를 바탕으로 1년 365일의 조석 수치를 발표하고 있다. 그것을 조석표(潮汐表)라 부르는데, 이 조석표에는 물때 이름 대신 매일 매일의 간조와 만조 시각, 그리고 간조와 만조 때의 수위(조고)를 cm 단위의 수치로 표시하고 있다.


조석(물때)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원인

조석 현상은 주로 달과 지구의 인력에 의해 벌어지지만, 물때는 지구와 달, 그리고 태양의 인력까지 합세해 벌어지는 현상이다. ‘태양-지구-달’ 또는 ‘태양-달-지구’의 순서로 3개의 천체가 일직선으로 놓이는 날에 인력이 최고치가 되므로 들고나는 바닷물의 양이 가장 많은 날(사리)이 된다. 이와 반대로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달이 직각을 이루는 날이 지구에 미치는 인력이 분산되므로 바닷물의 들고나는 양이 가장 적은 날(조금)이 된다.

 

태양과 지구와 달의 순서가 어떻게 되든 일직선이 되는 날은 보름(15일)이거나 그믐(30일)이고, 역시 그 방향이 어떻든 직각을 이루고 있다면 상현(8일)이거나 하현(23일)이다.

 

조석 현상의 원인 설명 이미지

 

물고기가 잘 낚이는 물때 

일반적으로 간만의 차가 크고 조류가 잘 흐르는 사리 전후에는 갯바위낚시가 잘 되고, 간만의 차가 적고 조류가 느린 조금 전후는 배낚시가 잘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상황에 따라 대상어종에 따라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없다. 조류가 잘 흐르면 물고기의 활성은 좋아지지만, 장소에 따라서는 조류의 흐름이 너무 빨라 채비 조작이 힘든 등 부작용도 생긴다. 더욱이 바닥이 개흙으로 이루어진 서해의 경우에는 흙탕물이 발생해 낚시가 곤란해지는 경우도 많다.

 

실례를 들면, 배낚시로 우럭이나 넙치를 노리는 경우는 조류가 느린 조금을 전후한 시기가 잘 된다. 그러나 같은 상황에서 부시리와 같은 회유어는 조류가 느린 조금에는 잘 낚이지 않는다. 연안 갯바위 주변은 같은 사리라고 해도 조류가 한바다만큼 빠르지 않다. 수중 암초나 갯바위가 흐름을 방해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갯바위낚시가 사리에 잘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만일 먼 바다의 외딴 간출여라면 한바다와 거의 같은 속도의 조류로 인해 낚시하기가 힘들 것이다. 이런 장소는 오히려 조금을 전후한 시기에 낚시가 잘 된다. 어떤 어떤 물때가 최고라는 답은 있을 수 없다. 항상 시기와 지역에 대한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물때에 따른 시간도 중요!

바다낚시에서 물때만큼 중요한 조건이 있다. 좋은 시간대를 찾는 것이다. 물고기가 활발하게 먹이를 먹는 때는 조류가 흐르는 동안이고, 또 아침과 저녁이다. 조류가 멈추는 만조 시간과 간조 시간에는 물고기들이 입을 닫고, 대낮에도 입질이 뜸하다. 더구나 연안 낚시터는 수심이 깊은 장소가 아니라면 썰물 때는 수심이 얕아져 낚시가 안 되는 곳이 많다.

 

그러므로 만조 시간을 전후하되 잠시 조류가 멈추는 만조 시간을 피한 시간, 즉 만조 전후의 2시간씩이 최고로 입질이 기대되는 시간이다. 이때 낚시에 집중해야 한다.

 

참고로 사리를 지나 2~3일간은 만조 시간 전후를 기대해 볼만하다. 물고기가 활발하게 먹이를 찾는 아침이나 저녁 햇빛이 어스름한 시간대와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일조부등(日潮不等)을 염두에 두자!

‘일조부등’이란 하루 동안 두 번 반복되는 만조와 간조의 수위가 동일하지 않다는 뜻이다. 쉽게 말하자면 오전 첫 번째 만조 시간에 잠기지 않았던 갯바위가 오후 두 번째 만조 시간에는 물에 잠기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를 말한다. 이런 현상은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어서 달의 공전 궤도와 일치하지 않는 데서 비롯한다.

 

이론적으로 일조부등은 달이 북회귀선이나 남회귀선을 지나는 시기인 여름과 겨울의 사리, 봄과 가을의 조금에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조금 때는 그 차이를 느끼기가 어려우므로 실제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기는 여름과 겨울의 사리 때이다.

 

일조부등은 낚시터 안전사고와도 관련이 깊다. 안전한 방파제라면 모르겠으나 갯바위낚시의 경우, 높아진 수위에 퇴로가 차단되기도 하고, 낚시하던 자리에 물이 차오를 수도 있다. 같은 밀물과 썰물이라도 하절기에는 밤에 수위가 보다 높고, 동절기에는 낮에 수위가 더 높다는 점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낚시이미지2

 

INFO. 만조와 간조 시간은 매일 49분씩 느려진다.

밀물과 썰물은 약 6시간 단위로 되풀이된다. 그렇다면 오늘 1시가 만조였다면 내일도 1시에 만조가 될까? 그렇지 않다. 다음날 만조 시간은 1시 49분이다. 하루에 2번씩 반복되는 만조와 간조가 정확히 6시간마다 벌어진다면 오죽 편하랴만, 자연현상은 항상 우리에게 에누리를 남긴다.

 

매일 49분씩 늦어지는 이유는 지구의 자전주기와 달의 공전주기가 서로 똑같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는 1회 자전하는 데 24시간이 걸리지만 달이 지구를 1회 공전하는 데는 24시간 49분이 걸린다. 조석 현상은 달이 지배하므로 그 시간차가 매일 49분씩 늦어지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TIP. 사리 다음날에 조류가 더 강하다던데?

음력 보름과 그믐날의 사리 때가 가장 조류가 빠른 날이라고 흔히 말하지만 낚시터 현장에 나가 보면 사리를 하루 이틀 지난 날(음력 16~17일 또는 1~2일)에 조류가 더 빠르게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왜 그럴까?

 

음력 15일(보름)과 30일(그믐)에 태양과 지구와 달이 일직선을 이루므로 지구에 미치는 인력이 최고치를 보인다. 이론적으로는 이날의 만수위가 가장 높고 조류도 가장 빨라야 한다. 그러나 액체인 바닷물이 강해진 인력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못한다는 사실이 문제다. 바닷물이 딸려오는데 시간적인 격차가 하루나 이틀 정도 걸리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조금보다는 무시나 1물의 유속이 더 느릴 수도 있다.

 

TIP. 사는 물때와 죽는 물때란?

일반적으로 조금에서 사리로 향하는 시기, 즉 조류가 점차 빨라지는 시기를 편의상 ‘사는 물때’라고 부른다. 구체적으로는 3물, 4물, 5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반대로 사리를 지나 조금을 향해가는 시기는 조류가 점차 느려지므로 ‘죽는 물때’라고 부른다. 10물, 11물, 12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시기의 물때에는 조류가 극단적으로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으므로 낚시하기에는 적당한 조건이 된다. 물론, 항상 낚시가 잘 된다는 뜻은 아니다. 낚시터의 여건(지형지물, 해저의 상태 등)과 대상어종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지역적 특성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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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다낚시의 예절과 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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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즐기는 일은 나름대로의 목적과 방법이 있게 마련이지만 누구나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취미생활을 너무 무리하게 즐기다 보면 오히려 화(禍)를 불러일으켜 건강과 재물을 잃기 쉽다. 또한 자연과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또는 나만 즐기고 보자는 식의 낚시는 머잖아 스스로에게 그 화가 닥칠 수도 있다. 낚시는 자연이 베푸는 혜택을 고루 나누어 누려야 하는 것인 만큼 자연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과 책임,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절이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워 담을 수 없는 쓰레기가 있다. 방파제나 갯바위에서 밑밥을 사용할 경우 아무리 조심해도 밑밥 부스러기가 떨어져 지저분해 진다. 그대로 방치해 두면 악취가 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오염원이 되고,다음에 방문하는 낚시인들에게 불쾌감을 안긴다. 심지어 낚시인들이 무인도 갯바위의 오염원으로 지목되어 세인의 지탄을 받게 되기도 한다. 밑밥을 사용하였다면 철수하기 전에 꼭 바닷물을 길어 주변을 깨끗이 씻고 오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바다낚시 대상어 또한 자원보호를 위해 일체의 유어행위가 금지되는 기간(채포금지 기간)이 있고, 어종에 따라선 기준에 미달되는 크기는 되살려 주어야 하는 법령(채포금지 체장)도 있음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다낚시의 예절과 법규

 

낚시 후 반드시 처리해야 할 일들
낚시터에는 쓰레기가 될 만한 것들을 미리부터 지참하지 않거나 가능한 한 줄여 가는 것이 좋다. 그렇지만 아무리 조심하고 줄여도 쓰레기는 발생하고, 또 타인이 버리거나 이리저리 떠밀려 다니다 처박힌 쓰레기들을 만나게 된다. 따라서 낚시를 갈 때는 쓰레기봉투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인가가 드문 낚시터, 특히 원도 갯바위 지역의 쓰레기는 관할 지자체나 주민들의 손길이 미치기 어렵다. 낚시인이 사용자의 마음가짐으로 수거하는 것이 더 보람되고 효율적이다. 그런데 비닐봉지에 담아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된다. 함부로 소각해서도 안 된다. 반드시 수거해 와야 한다.

 

그러나 주워 담을 수 없는 쓰레기가 있다. 방파제나 갯바위에서 밑밥을 사용할 경우 아무리 조심해도 밑밥 부스러기가 떨어져 지저분해 진다. 그대로 방치해 두면 악취가 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오염원이 되고,다음에 방문하는 낚시인들에게 불쾌감을 안긴다. 심지어 낚시인들이 무인도 갯바위의 오염원으로 지목되어 세인의 지탄을 받게 되기도 한다. 밑밥을 사용하였다면 철수하기 전에 꼭 바닷물을 길어 주변을 깨끗이 씻고 오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낚시꾼이미지1

 

서로 나누고 지켜야 할 일들
민물의 쏘가리나 은어, 모천회귀를 하는 연어는 자원보호를 위해 채포금지 크기와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일반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바다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에게도 채포금지 기간이 있는가 하면, 잡히더라도 다시 놓아 주어야하는 크기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 바닷물고기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항도 많으므로 본의 아니게 범법자가 되지 않도록 내용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낚시인 스스로가 그때그때 지키고 오래오래 기억해 두어야 할 사항도 있다. 방파제나 갯바위에는 지역에 따라 출입 금지 구역이 설정되어 있기도 하고 출입 시간이 통제되는 곳도 있다. 또 법률로 정한 채포금지 어종이 있으며 특정 어종에 대한 금어기간과 채포금지 체장이 정해져 있는 경우도 있다.

민물의 쏘가리나 은어, 모천회귀를 하는 연어는 자원보호를 위해 채포금지 크기와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일반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바다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에게도 채포금지 기간이 있는가 하면, 잡히더라도 다시 놓아 주어야하는 크기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 바닷물고기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항도 많으므로 본의 아니게 범법자가 되지 않도록 내용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물고기이미지1

 

바다낚시의 안전 대책

 

갯바위 안전 수칙 - 승하선 요령
바다는 항상 파도로 출렁댄다. 파도가 심한 경우가 아니라도 흔들리는 배에서 갯바위로 내릴 때는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아차의 실수로 큰 부상을 입는 등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항상 배에 오르고 내리는 경우에는 정신을 집중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낚싯배 위에서 갯바위로 발을 내딛는 경우에는 배의 움직임과 자신이 발이 리듬을 타야 한다. 단계별로 설명하자면, ①먼저 배가 오르내리는 정도와 갯바위에 발을 디딜 지점을 확인해야 한다. ②갯바위 착지 지점을 향해 낚싯배 위에서 뛰어내리는 시점은 낚싯배가 파도를 타고 솟구쳐 오를 때이다. 낚싯배의 이물(船頭)이 파도를 타고 솟아오를 때는 그 탄력으로 쉽게 건너뛰거나 뛰어내릴 수 있지만, 낚싯배의 이물이 파도에 의해 솟아올랐다가 그 정점을 지나 가라앉는 시점일 때는 절대로 몸을 솟구쳐선 안 된다. 낚싯배의 이물이 아래로 꺼져 내리는 상황은 곧 자신의 발판이 무너져 내리는 상황이므로 십중팔구 몸이 앞으로 꼬꾸라져 사고로 연결되기 쉽다. 따라서 낚싯배가 솟아오르는 타이밍을 포착하지 못하고 꺼져 내리는 상황일 때는 서두르지 말고 다시 솟아오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몸을 날려야 한다.

 

이런 방법으로 먼저 경험 많은 한두 명이 갯바위에 안전하게 오른 다음에 낚시도구나 짐을 릴레이 식으로 건네받는 것이 순서이다. 다음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차례로 갯바위에 내린다. 특히 배에서 갯바위로 뛰어내릴 때는 해조류 등으로 인한 미끄럼 유무도 잘 파악해야 하며, 철수 시 갯바위에서 낚싯배에 오를 때에도 파도에 의해 오르내리는 낚싯배의 착지 거리도 잘 살펴야 한다. ​

 

 


낚시꾼이미지2 

 

뱃멀미 대책 - 공복도 원인

배낚시를 즐기지 못하는 원인 중의 으뜸이 바로 뱃멀미다. 체질에 따라 멀미를 전혀 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익숙하지 않은 흔들림에 약해 멀미가 심한 사람도 많다. 한 배에 탄 일행 중 어느 한 사람이 심하게 뱃멀미를 하게 되면 인근 섬 적당한 곳에 당사자를 내려 주거나 심한 경우 회항(回航)할 경우도 생긴다.

 

멀미는 일단 시작되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전날 과음을 하였거나 수면이 부족하다면 십중팔구 멀미를 일으킨다. 그러므로 전날 과음·과식을 피해야 하고 잠을 잘 자두는 것이 멀미 예방을 위해 중요한 일이다. 또한 공복으로 배에 오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위장이 비어 있는 경우에 멀미가 더욱 심하므로 승선하기 1시간 전쯤 어느 정도 음식을 섭취하도록 한다. 또한 승선 도중 비스킷과 같은 간식을 아주 조금씩 계속해서 먹는 것이 멀미 예방에 효과가 있다. 다만 기름진 것이나 단맛이 강한 것은 역효과가 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은 배를 타기 전에 멀미약을 복용하는 일이다. 패치 형태로 붙이는 것과 알약이나 물약 형태도 있다. 복용법을 지킨다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역시 체질에 따라 그 효과는 차이가 크다.멀미약도 성분이 다른 몇 가지가 있으므로 제약회사별로 나와 있는 멀미약 중에서 자신에게 잘 맞아 약효가 좋은 것을 골라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일단 멀미가 시작된 경우에는 멀미약을 복용해도 효과가 없으니 멀미를 느꼈다면 더 심해지지 않도록 머리를 뱃전 쪽으로 향하고 누워 있도록 한다.​

 

 

 

낚시배안 낚시꾼들 취침 모습 이미지
 

 

5 낚시터에서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궁금합니다.

제24장 낚시터에서 지켜야 할 예절


큰 소리로 사람을 부르거나 여러 사람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행위는 무례한 행동이다.


늦게 도착하여 중간에 끼어드는 행위는 결례다.
공간이 있을 때는 사전에 양해를 구한다.


타인의 살림망을 함부로 들어 보지 말자.
살림망을 꼭 보고 싶으면 주인의 허락을 득한다. 보고 나서는 잘 정리해 준다.


먼저 온 사람보다 긴 대를 펴는 건 실례다.
옆 사람이 불쾌할 것이니 상호 어울리게 대 편성을 한다.


좁은 공간에서 다대 편성은 삼가야 한다.
옆 사람을 고려하여 공간에 적절히 맞도록 대를 편다. 특히 옆 사람 찌에 겹쳐서 보일 정도로 편성하는 것은 큰 실례다.


사람이나 물에 손전등을 함부로 비추지 말자.
밤낚시에서 불빛은 붕어나 사람이나 다 싫어한다.


대낚시인 옆에서는 릴을 펴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면 대 낚시인은 낚시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


대낚시인과 마주보고 하는 보트낚시는 금지해야 한다.
연안에서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 보트낚시 포인트다.


저속한 대화는 주변 낚시인에게 거슬린다.
즐겁다고 떠들어도 듣는 낚시인은 괴롭다.


과도한 밑밥투여 행위는 불쾌감을 준다.
수질문제뿐만 아니라 옆의 낚시인은 낚시를 그만두고 싶어진다.


자주 돌아다니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집중하지 않고는 좋은 조과를 기대할 수 없다. 또 주변을 자주 오락가락하면 옆 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


늦게 와서 수초 제거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옆 사람이 애써 집어한 붕어까지 다 도망간다. 수초 제거는 해가 있을 때 하고 그보다 늦었으면 첨벙대지 말아야 한다.


나무나 논둑 등 자연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농민 입장에서는 너무나 괴로운 일이다. 낚시인 접근을 금지하는 원인이 된다.


함부로 남을 가르치려 드는 건 결례다.
묻지 않으면 간섭하지 말고 물으면 정중하게 의견을 얘기하라.


물고기를 걸어 소란을 피우면 불쾌감을 준다.
고수는 차분하고 조용하게 유도한다. 동료가 걸면 조용히 축하한다. 큰 소리로 떠들면 안 된다.


장난삼아 돌 던지는 행위는 절대 삼가야 한다.
입질을 기다리는 모든 이를 불쾌하게 한다.


모닥불을 피우는 것은 낚시를 망친다.
자연 훼손, 산불 위험, 그리고 낚시 분위기를 그르친다.


과도한 음주와 고성방가는 금지사항.
술은 적당히 즐겁게 나누되 고성방가는 금물이다.


함부로 옷을 벗는 것은 혐오감을 준다.
낚시복은 낚시인의 유니폼이다. 웃옷을 다 벗는 것은 금한다.


함부로 용변을 보아서는 안 된다.
밟고, 냄새 나고, 파리 끓고, 농민이 화를 내는 원인이 된다. 불가피할 때는 멀리 가서 보고 파묻는다.


낚시자리에 근접하여 밤새 시동 걸고 자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소음과 진동이 물고기를 쫓을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질식사 원인이 될 수 있다.


낚시외적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은 금한다.
물고기를 많이 잡으려고 그물 등을 치는 것은 낚시의 도가 아니며 어부나 할 짓이다.


밤낚시에 불을 자주 밝히는 것은 삼가야 한다.
서툴러서 잠시 불을 켠다면 불빛을 가리고 사용한다.


농작물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
농민은 우리가 붕어를 아끼는 것보다도 더 농작물을 아낀다.


주차 질서를 지킨다.
농기계 소통뿐 아니라 차량이 오갈 때마다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차한다.


낚인 잡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
우리 어종은 살려주고, 외래어종은 땅에 묻어주자.


오물투기는 불법이다.
쓰레기는 100% 가지고 돌아오자. 낚시터는 우리가 아껴야 할 우리 후손의 놀이터다.


장기간 자리 독점은 금해야 한다.
좋은 자리 독점은 어부 같은 욕심으로 낚시의 도가 모자란 소치다.


낚시터에서 과도한 애정행각은 볼 성 사납다.
자기들은 사랑일지 몰라도 꼴불견이다.


말썽 있는 낚시터는 피하는 것이 좋다.
낚시터에서 좋은 소리 못 들으면 하루 종일 기분을 망친다. 그러므로 낚시를 펴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혹 중간에 말썽이 생기면 즉시 마음 편한 곳으로 옮겨서 즐기는 것이 좋다.​ 

4 배려와 예절을 위한 낚시에티켓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낚시터에 진입할 땐 헤드라이트를 끄고 들어간다.
낚시터 주위에는 논이나 밭, 비닐하우스 등의 농경지가 있게 마련이다. 밭둑 등의 농경지를 훼손하거나 농작물을 밟지 않게 주의한다. 철수할 때는 낚시한 자리의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 자잘한 쓰레기까지 깨끗이 주워 담아 철수하는 것이 또 다른 낚시인에 대한 배려이다.

 

남의 살림망을 들춰보지 않는다.
허락없이 남의 살림망을 보는 것은 대단한 실례다. 살림망 속에는 그 낚시인의 프라이버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항상 불빛이 물에 비치지 않게 조심한다.
밤낚시에서 불빛은 낚시인들의 공동의 적이다. 낚싯대를 펴거나 채비를 바꿀 때도 불빛이 물쪽으로 향하지 않게끔 한다. 낚시자리를 찾는답시고 플래시를 사방으로 비추거나 남의 낚싯대를 비춰보는 행동은 절대 삼간다.

 

먼저 온 낚시인과 거리를 유지한다.
낚시터에서는 항상 먼저 온 사람우선이다. 마음을 두었던 자리라도 다른 낚시인이 앉았으면 미련없이 포기한다. 먼저 온 낚시인 옆에 자리를 잡을 때는 양해를 구하고 상대방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두고 앉는다. 간훅 상대방의 낚시자리에 바짝 붙어 낚싯대를 펴는 이가 있는데 매너있는 행동이 아니며 서로 낚시를 방해하게 된다.

 

옆의 낚시인보다 긴 대는 펴지 않는다.
먼저 온 낚시인보다 긴 대를 펴는 것은 실례다. 주위의 낚싯대와 같은 길이의 낚싯대를 펴는 것이 예의이다. 짧은 대를 편 사람은 낚시가 끝났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대낚시 하는 곳에 가서 릴낚시를 치는 것과 똑같은 경우이다.

 

과다한 밑밥 투여를 삼가며 사용하고 남은 미끼는 물에 버리지 않고 챙겨서 가지고 간다.
옆에 있는 낚시인은 아랑곳 않고 내 낚싯대 앞에 밑밥을 던지는 것은 옆자리에 있는 고기까지 내 자리로 불러모아 싹쓸이를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과다한 밑밥은 수질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며 환경보전을 위해 남은 미끼는 버리지 않고 회수하여 온다.

 

낚싯줄이 서로 엉키면 내 줄을 자른다.
낚시를 하다보면 실수를 하여 남의 낚싯줄과 엉키는 수가 있다. 이때는 내 낚싯줄을 잘라내어 상대가 빨리 낚시를 할 수 있게 한다. 상대가 잘못해서 걸어도 이해하고 내 줄을 자르는 것이 매너다.

 

과음과 고성방가를 삼간다.
낚시터의 분위기를 흐리는 주범이 음주자다. 가볍게 한잔 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절대 과음을 해서는 안된다. 술이 지나치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불안감을 준다. 고성방가 또한 낚시터에서는 있어서는 안된다.

 

낮은 소리로 이야기하며 소음을 줄인다.
낚시인은 누구나 고요 속의 정적을 즐기며 낚시세계에 몰입 하고자 한다. 그런데 주위에서 소음을 일으키면 물고기도 놀라게 되고 옆 사람도 짜증스럽게 된다. 또한 청하지도 않았는데 옆에 와서 장시간 말을 시키는 행동은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낚시터에서 차의 시동을 켠 상태를 유지해서는 안 된다.
차에서 잠을 자기 위해 에어컨이나 히터를 트는 수가 많다. 이때는 시동을 켜야 한다. 시동이 걸린 차의 소음으로 인해 낚시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잠을 잘 때는 반드시 시동을 끄고 자야 하며 굳이 에어컨 및 히터의 가동이 필요할 때는 물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차량을 옮기도록 한다.

 

농경지 및 농작물 보호와 쓰레기 수거에 항상 유의
낚시터 주위에는 논이나 밭, 비닐하우스 등의 농경지가 있게 마련이다. 밭둑 등의 농경지를 훼손하거나 농작물을 밟지 않게 주의한다. 철수할 때는 낚시한 자리의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 자잘한 쓰레기까지 깨끗이 주워 담아 철수하는 것이 또 다른 낚시인에 대한 배려이다.​

 

3 낚시명예감시원에 접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낚시명예감시원은 (사)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에 접수를 신청하시면, 연합회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됩니다.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kff.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낚시전문교육은 어떠한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낚시전문교육은 먼저 '낚시어선업자', '내수면낚시터경영자' 등으로 구분하여 진행됩니다.

교육시간은 4시간 이내이며,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교육계획 수립에 따라 교육이 진행되오니, 본 지역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신 교육생들은 교육기간동안 타지역이나, 추가교육기간을 이용하셔서 교육을 이수하시면 됩니다.

교육 계획은 매년 초에 교육 운영기관에서 수립하며, 관리기관이 낚시누리 홈페이지에 교육과목, 일정, 지역, 대상자 명단을 공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교육일정에 맞추어 교육안내문을 등기,일반우편, 문자메세지 등을 통하여 해당 교육생에게 공지합니다.

1 [낚시누리]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www.naksinuri.kr을 입력하시거나 웹상에서 “낚시누리”를 검색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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